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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해외강사님 특강이 있는 날입니다.


프랑스의 명망있는 하우스댄스 ‘Deep Manners' 멤버이신 Kwame(Kwame Ba Baidalaye) 교수님께서 세종 실용무용 학생들에게 특별 강의를 하러 광개토관을 방문해주셨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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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금일 특강은 스트릿의 한 장르인 하우스댄스로 진행되었습니다. 테크닉적인 요소를 다루기에 앞서 하우스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으로 특강이 시작되었습니다. 실습실 내에 비치된 화이트보드를 사용해 가면서 박자에 대한 개념원리를 가르치는 강사님의 모습입니다. 정지원교수님께서 통역을 맡아주셨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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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Kwame 교수님은 수준급의 춤 실력 만큼이나 음악에 대한 이해도가 상당하신 분입니다. 정해진 안무를 배우는 것, 동작을 익히는 것보다는 하우스 음악을 듣고 느낀 것을 자기만의 표현으로 치환하는 데에 방점을 둔 수업이었습니다. 내용이 심오하여 다소 집중력이 흐려질 법 하였지만, 강사님이 수시로 몸동작으로 시범을 보여주시며 분위기를 환기시키셨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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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강 종료 후 학생들과 단체사진 한 컷.  첫 번째 시간 수고많으셨어요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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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번 째 특강 역시나 이전 수업처럼 음악에 대한 설명이 간략하게 이루어진 뒤에 실기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. 하우스 음악에 사용되는 다양한 음원과 악기에 대해 알아보고 나서 스텝을 배우니 전달력이 한층 높아졌습니다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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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간단한 워밍업을 마치고 본 수업으로 들어갔습니다. Kwame 강사님께서는 하우스라고 해서 스텝만 사용할 필요는 없다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. , 몸통을 적극 활용하며 다양한 질감을 보여달라는 말씀입니다. 학생들은 강사님의 지도에 맞추어 본인만의 춤을 유감없이 뽐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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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즉흥적인 표현에 익숙하지 않는 학생들에게는 강사님께서 직접 실습실을 돌아다니며 용기를 북돋아주셨습니다. 흥미가 동한 학생들이 몸을 움직이며 수업을 즐기기 시작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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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번째 시간 역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. 모두 고생 하셨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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